고교 신입생 첫 등교...학교마다 다양한 환영행사
고교 신입생 첫 등교...학교마다 다양한 환영행사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6.03 15:1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선덕여고 학생회 간부들이 신입생을 환영하는 모습.
선덕여고 학생회 간부들이 신입생을 환영하는 모습.
임종식교육감과 서정우 경주여고 교장이 신입생에게 장미를 주고 있다.
임종식교육감과 서정우 경주여고 교장이 신입생에게 장미를 주고 있다.

고1학생들의 등교개학이 시작된 3일 임종식경북도교육감이 경주여고를 방문해 학생들을 환영했다. 경주여고 교사들은 이날 학생들에게 장미한송이씩 전달하며 긴장되고 어색한 첫 등교의 긴장감을 풀어주었다.

선덕여자고등학교 학생회(회장 임채희)는 3일 진입로를 따라 환영 피켓을 들고 신입생들을 맞이하면서 교내 방역을 안내했으며 후배들이 손소독·발열 체크를 할 수 있도록 도왔다.

계단에는 ‘인생LED전구’를 설치하여 후배들의 앞날이 밝게 빛나기를 기원하고, 1반부터 8반에 이르는 복도에 ‘레드카펫’을 설치하여 등교를 축하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