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 영천서 교사 1명 확진…등교수업 이후 학생·교직원 총 10명
경북 영천서 교사 1명 확진…등교수업 이후 학생·교직원 총 10명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6.05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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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일 서울 한 고등학교 정문에 코로나19 안내문이 게시돼 있다. /뉴스1 © News1 이재명 기자


(서울=뉴스1) 장지훈 기자,정지형 기자 = 고등학교 교사 1명이 추가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것으로 나타났다.

5일 교육부에 따르면 전날 경북 영천에 있는 고등학교 교사 1명이 전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 이에 따라 지난 20일 등교수업을 시작한 이후 학생 6명, 교직원 4명 등 모두 10명이 확진자로 분류됐다.

교육부 관계자는 "선생님 한 분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으며 밀접 접촉자 7명의 검사가 진행 중"이라며 "내일(6일) 최종 검사 결과가 나온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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