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 화랑마을에서 전지훈련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 화랑마을에서 전지훈련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6.11 19:42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신한은행 에스버드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신한은행 에스버드 선수들이 훈련을 하고 있다.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구단주 진옥동)이 지난 4일부터 12일까지 농구 훈련을 유치한 화랑마을에서 값진 땀을 흘리고 있다.

정상일 감독이 이끄는 인천 신한은행 에스버드 여자 농구단은 선수들의 집중력 향상을 위해 평소 훈련하던 도원체육관이 아닌 경주를 전지훈련 장소로 선택했다.

화랑마을은 선수들 뿐 아니라 모든 스탭들이 풍류홀에 입장하기 전 철저한 발열 체크를 하는 등 선수들이 안전하게 연습을 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