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마음봉사단, 참전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한마음봉사단, 참전유공자 주거환경개선 자원봉사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6.22 13: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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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법사랑위원회 한마음봉사단(단장 김정석)은 19일 경북남부보훈지청(지청장 김유문)과 함께 경주시에 거주하는 6.25참전유공자 김00(87세) 어르신 댁의 주거 환경을 개선해 주었다.

건축분야 기능을 보유한 10여명의 한마음봉사단원들이 도배 및 장판교체, 담장과 대문도색작업, 렌지후드, 환풍기, 전기콘세트 교체 등 환경개선작업을 했다.

한마음봉사단은 2003년 창단해 현재까지 청소년가정, 범죄피해자가정 등 217세대의 집수리 봉사활동을 펼친 가운데 2009년부터 보훈가정을 대상으로 집수리 사업을 전개했으며, 이날 36번째 보훈가정 환경개선작업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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