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예술의 전당 예술아카데미 7월개강...하반기 집중 편성
경주예술의 전당 예술아카데미 7월개강...하반기 집중 편성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6.22 17: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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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예술의전당 예술아카데미가 7월에 개강한다.
코로나19로 인하여 상반기 개강하지 못한 프로그램을 하반기에 집중 편성한다.

올해 <경주예술의전당 예술특강>은 뮤지컬 음악감독이자 ‘미스터쇼’, ‘썬앤문’ 등을 연출한 박칼린 연출가(9월 15일)와 하버드, MIT를 섭렵한 ‘학벌 깡패’ 유현준 건축가(10월 20일)를 초청한다.

예술작품 감상에 도움이 되는 <감상력 증진 프로그램>은 “영화로 만나는 세상과 사람들-그리고 나”, “클래식 수다–클래식의 알.쓸.신.잡.”, “미술의 지형도-미술을 읽는 다양한 시선들” 등 3개의 강좌를 주 1회씩, 5주 과정으로 구성한다.

특히, 60대 이상 여성의 자존감 고취와 건강을 위한 <실버 특화프로그램> “은빛 발레리나” 강좌는 초보자를 위한 기초반뿐 아니라 기존 기초반을 수료한 수강생을 위해 고급반을 신설했다. 올해는 기초반, 고급반 2강좌를 동시에 개강하며, 각각 15회 과정이다. 10월에는 수강생들이 연습한 발레 작품을 무대 위에서 선보일 예정이다.

초등학생 4~6학년 대상 프로그램 <꿈다락토요문화학교> “우리는 연극맨이야!”는 국비 사업에 공모하여 선정된 사업으로써 학교 정상화에 따라 운영될 예정이다.

경주예술의전당 예술아카데미는 6월 22일 오전 10시부터 홈페이지와 전화, 직접 방문을 통하여 수강 신청이 가능하며, 강좌는 7월 6일 시작으로 순차적으로 개강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경주문화재단 통합홈페이지(www.gjartcenter.kr) 또는 전화 (748-7722/1588-4925) 문의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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