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문단지 느린우체통, 상반기 8천통 발송
보문단지 느린우체통, 상반기 8천통 발송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7.01 1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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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객들이 엽서를 쓰고 있다.
관광객들이 엽서를 쓰고 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1일 올해 상반기 보문관광단지 느린우체통 엽서 총 8000여통(국내 8214통 해외 59통)을 발송했다고 밝혔다.

보문호반광장에 위치한 느린우체통은 보문관광단지를 찾은 관광객 누구나 무료로 작성할 수 있으며, 작성한 엽서는 매년 6월말과 12월말 수집해 국·내외로 발송하고 있다. 올해는 경북의 숨은 관광명소인 성주 뒤미지, 문경 여우목고개, 포항 청보리밭, 경산 반곡지를 엽서에 담아 보문단지를 찾는 전국의 관광객들에게 경북의 매력을 보여주었다.

공사는 느린우체통과 더불어 당초 주 1회 운영하던 ‘보문호반길 음악산책’라디오 프로그램을 주 3회(금,토,일, 14:00)로 확대 편성하여 코로나19로 지친 관광객들을 위한 힐링 콘텐츠를 제공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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