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체대 복싱팀 경주서 전훈...경북관광공사 스포츠관광마케팅 성과
한국체대 복싱팀 경주서 전훈...경북관광공사 스포츠관광마케팅 성과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7.14 14: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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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체대 복싱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한국체대 복싱선수들이 훈련하고 있다.

지난 10일부터 경북문화관광공사 초청으로 경주 불국사 숙박단지 내에 전지훈련장을 차린 한국체육대학교 복싱팀 선수들이 본격적인 훈련에 돌입 하는 등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중점적으로 추진해온 스포츠관광마케팅이 가시적인 성과를 나타내고 있다.

이는 지난 4월 한국체육대학교(총장 안용규),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사장 김성조), 경상북도체육회(회장 김하영) 3개 기관이 체결한상생과 협력을 통한 스포츠 및 관광활성화” MOU에 기반한 것으로 한국체육대학교 소속 복싱팀 50여 명의 선수단이 훈련에 참여하고 있다.

전지훈련에 참가한 선수들은 한달 가량 경주에 머무르며, 주중에는 지역 선수들과 합동훈련 및 체력강화 훈련을 소화하고, 주말을 이용하여 경북도내 관광지 등을 체험하고, 훈련에 지친 심신의 피로를 풀기 위하여 관광공사에서 제공하는 힐링투어 행사에 참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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