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대중음악박물관, 개관5주년 기념전 '음악에 있다, 잇다' 전 개관
한국대중음악박물관, 개관5주년 기념전 '음악에 있다, 잇다' 전 개관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07.16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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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시모습.
전시모습.

한국대중음악박물관이 10일 개관 5주년 기념 특별기획전 '음악에 있다, 잇다' 전을 개관했다.

이번 전시는 1900년대에서 1970년대까지 4개 시대의 포토존으로 구성돼 있다.
근현대사박물관 협력망 사업으로 지원받아 7월 10일부터 10월 18일까지 무료로 개방되며, 온·오프라인상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진행되고 있다.

박물관은 이번 특별기획전 외에도 문화체육관광부 주관, 박물관협회에서 주최하는 ‘길위의 인문학’ 프로그램을 하반기 동안 진행 중이며 가을에 개최되는 동요대회는 올해 4회를 맞이하여 시민들의 축제로 확대한 동요축제를 야심 차게 준비 중이라고 밝혔다.

한국대중음악박물관 도인숙 부관장은 “지역 문화관광산업에 커다란 변화를 주고 있는 코로나19 상황에 맞춰 박물관에서도 새로운 스타일의 볼거리와 문화를 경험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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