효청보건고, 경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금상
효청보건고, 경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 금상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7.20 13: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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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청보건고 학생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효청보건고 학생들이 시연을 하고 있다.

경주소방서 대표로 출전한 효청보건고 학생들이 17일 경주시 켄싱턴리조트에서 열린 ‘2020년 경상북도 일반인 심폐소생술 경연대회’에서 금상을 수상했다.

일반인들이 심정지 상황을 가정하여 퍼포먼스가 있는 대처행동과 심폐소생술을 연기한 이날 대회에는 경상북도 19개 소방서 대표팀이 출전했다.

경주소방서 대표로 효청보건고등학교 ‘KF94일생’팀(모수종, 박성주, 이준희 학생)이 참가해 ‘Life is action - 삶은 생각이 아니라 행동으로 실천해야 생명을 구할 수 있다’라는 주제로 심폐소생을 선보여 금상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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