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폐막
제11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 경주 폐막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7.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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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 연극의 해를 맞아 진행된 ‘제11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 in경주’가 지난 5일부터 22일까지 경주예술의전당에서의 대장정을 마치고 폐막했다.

경주시가 주최하고 경주시립예술단과 한국국공립극단협의회가 주관한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은 2010년도에 제1회를 시작으로 매해마다 경주에서 다양한 지역의 국공립극단 공연을 관람할 수 있는 릴레이 공연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국공립극단 연극제다.

코로나19로 인해 공연예술계의 상황이 좋지 않음에도 불구하고 매 공연 매진 행렬을 이어가며 큰 호응을 얻었다.

‘목포시립극단’의 ‘늙은 자전거’ 공연은 광주 지역의 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해 안전상 진행하지 못했지만 그 외 지역의 공연은 코로나19의 비상상황 속에서 무사히 진행됐다.

제11회 대한민국 국공립극단 페스티벌은 2020년 연극의 해를 맞아 서울과 경주에서 연이어 개최됐으며, 전국 16개의 국공립극단 중 경주 공연에 경주시립극단, 경기도극단, 인천시립극단, 부산시립극단, 전주시립극단이 참가했다.

서울 공연에는 수원시립공연단, 광주시립극단, 강원도립극단, 순천시립극단이 참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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