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판정 잇따라...경주시, 57번째 확진자 발생
해외입국자 코로나19 확진판정 잇따라...경주시, 57번째 확진자 발생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07.30 17: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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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주시 57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28일 인천공항으로 입국한 해외입국자다.

인천공항에서 자차로 자택이동후 자가격리했으며 29일 경주시 보건소 선별진료소에서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3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앞서 28일 확진판정을 받은 경주시 56번째 확진자는 14일 입국후 격리 해제 시점에 진단검사를 받아 양성판정을 받은 우즈베키스탄 국적의 40대 여성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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