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촌마을 장날 내일부터 매 주말 휴일 운영
교촌마을 장날 내일부터 매 주말 휴일 운영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8.14 1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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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지난해 열린 교촌한옥마을 버스킹 공연모습.
사진은 지난해 열린 교촌한옥마을 버스킹 공연모습.

 

경주시 교촌마을에서는 연휴기간인 15일부터 17일까지 개설을 시작으로 10월말까지 매주 토, 일요일 교촌마을 관광활성화를 위한 ‘교촌마을 장날’을 개최한다.

올해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19의 장기화로 모두가 경영난을 겪고 있는 상황에 돌파구를 찾기 위해서다.
교촌마을 입점업체가 자발적으로 기획하고, 구성하는 ‘교촌마을 장날에서는 입점업체마다 대표 상품을 광장에 조성된 장터로 갖고나와 전시 및 판매할 예정이다. 식혜, 떡볶이, 인절미 등의 전통먹거리 뿐만 아니라 토기, 누비 액세서리와 같은 공예품을 판매하며, 제기차기, 윷놀이, 국악체험과 같은 각종 전통문화체험이 마련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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