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전남 구례 수해복구 현장 사랑의 밥차 급식지원
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 전남 구례 수해복구 현장 사랑의 밥차 급식지원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8.17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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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의 ‘친절한 경자씨’(경주의 친절한 자원봉사자)가 기록적 폭우로 피해를 입은 이재민을 위해 사랑의 밥차를 이용한 급식 나눔 봉사활동을 했다.

친절한 경자씨는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사)경주시종합자원봉사센터에서 lBK기업은행의 후원으로 운영하고 있는 ‘참! 좋은 사랑의 밥차’를 통해 이번 집중호우로 큰 피해를 입은 전남 구례군의 이재민 250여 명을 대상으로 급식 나눔을 시행했다.

‘참! 좋은 사랑의 밥차’는 지난 2014년을 시작으로 지역의 취약계층을 위해 나눔을 실천하고 있으며, 2017년 포항 지진피해 복구, 2018년 영덕 태풍 피해 복구, 2019년 강원도 대형산불 피해복구 등 재난재해 발생 지역에 긴급 투입되어 따뜻한 밥 한 끼로 피해주민들의 상처 입은 마음을 위로하는 활동을 펼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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