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현곡 금장 길가에서 70대 여성 온열질환 사망
무더위....현곡 금장 길가에서 70대 여성 온열질환 사망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8.20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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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19일 오후 2시49분쯤 경북 경주시 현곡면 금장리의 길에서 70대(48년생) 여성이 의식을 잃고 쓰러져 있는 것을 행인이 발견해 신고했다.
신고를 받고 출동한 119구조대가 A씨에게 심폐소생술을 시행하면서 오후3시24분 인근 병원에 옮겼으나 의식을 회복하지 못했다.

병원측은 오후3시35분 열사병에 의한 사망으로 판정했다.
이날 경주시의 최고온도는 섭씨 37도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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