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60번째 확진....광화문 장시간 머물렀으나 집회는 불참?
경주시 60번째 확진....광화문 장시간 머물렀으나 집회는 불참?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08.20 2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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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60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
19일 진단검사를 받고 20일 확진판정을 받았다.

그밖의 인적사항은 비공개다.

이 확진자는 14일부터 16일까지 자차로 서울에 다녀왔으며, 서울에서는 광화문과 부암동 일원을 방문했다.
경주시에 따르면 광복절 집회에는 참석하지 않았지만 장시간 광화문 인근에 머물렀다고 진술했다.

경주로 돌아온뒤 서면, 용강동, 천북면  식당가 마트등을 방문했다.
경주시는 이 확진자가 방문한 3곳에 대해 소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밀접접촉자 4명은 진단검사 의뢰후 현재 자가격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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