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해 첫벼베기 산내면 외칠들 이상목씨 '해담쌀'
올해 첫벼베기 산내면 외칠들 이상목씨 '해담쌀'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8.28 1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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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산내면에서 지난 24일 첫 벼 베기가 실시됐다.

산내면 이상목씨가 외칠들에서 10㏊ 면적에 재배한 극조생종 품종인 ‘해담쌀’이 첫벼베기 품종이다.
4월 10일 모내기를 시작해 130여 일만에 결실을 보게 됐으며 건조와 도정 과정을 거쳐 햅쌀로 판매된다.

‘해담쌀’ 품종은 빠른 수확이 가능하고 병충해에도 강하며, 특히 밥맛이 좋은 게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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