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이주여성 SNS홍보단, 경주관광 전세계 알린다
결혼이주여성 SNS홍보단, 경주관광 전세계 알린다
  • 편집팀
  • 승인 2020.09.03 1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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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국제문화교류관엥서 발대식을 가졌다.
1일 국제문화교류관엥서 발대식을 가졌다.

경주에 살고 있는 다양한 국적의 결혼이주 여성들이 경주관광 홍보에 나선다. 

경주시는 2일 국제문화교류관에서 ‘결혼이주여성 경주관광 SNS홍보단 1기’ 발대식을 개최했다.

경주관광 SNS홍보단은 7개 국적 20명의 결혼이주 여성들로 구성됐다.
자국어를 사용해 국내·외 경주관광 홍보활동을 펼쳐 나가게 되며, 위촉기간은 1년이다.

SNS홍보단은 앞으로 관광·생활정보, 축제·행사 현장 스케치 등 경주의 다양한 소식을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 유튜브 등 SNS매체를 통해 자국어로 전달하는 활동을 펼쳐 나가게 된다.

경주지역 결혼이주 여성은 약 1700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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