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주) 코로나19 고통분담 성금 4천만원 경주시에 기탁
한수원(주) 코로나19 고통분담 성금 4천만원 경주시에 기탁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9.03 16: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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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왼쪽부터 한수원 공영택 기획본부장, 경주시 이영석 부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사진왼쪽부터 한수원 공영택 기획본부장, 경주시 이영석 부시장,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 정동의 사무처장.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정재훈, 이하 한수원)이 3일 코로나19 고통 분담을 위한 성금 4000만원을 경주시에 기탁했다.

한수원은 본사 직원들이 임금을 반납해 4000만원을 조성·기부했다. 지난 4월도 직원 임금 반납을 통해 조성한 1억 4000여만 원을 기부한데 이어 올해 두 번째 임금 반납 기탁이다.

이 날 성금은 경북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접수해 지역 내 어려움을 겪는 주민들을 위한 지원계획에 따라 사용될 예정이다.
경주지역 기초생활수급자, 위기가구, 생활거주복지시설, 코로나19 관련 의료사각지대, 생계곤란자 등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줄 수 있도록 사용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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