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9번확진자는 88번 접촉자
89번확진자는 88번 접촉자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9.25 22:34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경주시 89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25일 발생했다.
9월11일 67번째 확진자 발생이후 22명째 지역사회 감염이다.
 

경주시 황성동 거주 50대 여성인 89번 확진자는 88번 확진자의 접촉자이다.
지난 14일 증상이 발현됐고, 11일만에 오늘인 25일 오전 코로나19 검사를 받아 당일 오후 확진 판정을 받았다.

경주시는 "89번 확진자 동선 확인 후 동시간대 방문자는 지역 보건소에 연락해 검사를 받아야 한다"고 밝혔다.

경주시 구정동 소재 요양시설(요양원)인 명화의집 및 황성동 소재 굿모닝병원이 89번 확진자의 주요 방문 장소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