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징수과 한상혁 주무관 경북도 최우수상 받아...세정개선
경주시 징수과 한상혁 주무관 경북도 최우수상 받아...세정개선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09.28 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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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은 한상혁 주무관이 수상하는 모습.
사진은 한상혁 주무관이 수상하는 모습.

경주시 징수과 한상혁 주무관이 24일 경북도청 강당에서 열린 2020 우수사례 발표대회에서 ‘TAX AVENGERS-체납세 박멸’ 이라는 발표주제로 최우수상을 받았다.

한 주무관은 공무원으로 임용된 지 1년이 채 안되는 기간 동안 지방세 업무를 담당하며 체득한 징수기법을 잘 발표해 이같은 성과를 거뒀다.

‘2020 우수사례 발표대회’는 담당공무원의 실무능력, 전문지식 함양과 지방재정 확충 방안 등을 모색하기 위해 매년 도내 각 시군 세무업무 담당자들이 연구과제를 선정하고 사전에 논문을 제출한 후 공개 발표하는 형식으로 개최된다.

경주시 징수과는 코로나19로 어려운 경제 여건과 징수 상황임에도 불구하고 효과적이고 능률적인 징수방법을 도입해, 시민들에게 지방세에 대한 상세한 안내와 더불어 어려운 형편의 체납자에 대해서는 상황을 듣고 이를 해결해 주는 등 공감 세정을 추진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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