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100번째 확진자 발생
경주시 100번째 확진자 발생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10.14 18: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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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100번째 코로나19 확진자가 발생했다.
경주시는 14일 오후 6시10분쯤 우크라이나에서 입국한 2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12일 확진판정을 받은 99번 확진자(남. 6세)의 가족으로 동반입원해 있던중 확진판정을 받았다.
이들은 지난 10일 입국해 경주시보건소에서 진단검사를 받았다.

2월21일 경주시 첫 번째 확진자 발생이후 236일만에 100번째 확진자가 발생한 것으로, 이 가운데 해외입국자는 17명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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