늘푸른요양병원 코호트격리 해제
늘푸른요양병원 코호트격리 해제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10.16 18:2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늘푸른요양병원의 코호트격리가 16일 낮 12시를 기해 해제됐다.

이 요양병원에서는 추석당일인 지난 1일 직원 1명(경주시95번 확진자. 70대. 남. 강동면)이 첫 확진판정을 받은이후 병원내 모든 환자와 직원등 530명에 대한 전수검사를 시행한뒤 7병동 전체에 대한 격리조치에 들어갔다.

10월1일 늘푸른요양병원에 입원해 있던 70대 여성(경주시 96번확진자.용강동)이 두 번째 확판정을 받아 국가지정격리병원으로 이송됐으며, 더 이상의 더 이상의 확산을 막기 위해 7병동 환자와 직원 135명을 7병동과 3병동으로 분산 배치하고 코호트 격리 조치했다.

코호트 격리 7일째인  지난 9일 실시한 2차 전수검사에서 전원음성 판정을 받았으며, 14일째인 16일 실시한 3차 전수검사에서도 전원음성 판정을 받아 환자와 직원 등 135명에 대한 코호트 격리 해제를 결정하게 됐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