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추진
경주시, 외동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추진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11.18 15: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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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250억 원 신규 국·도비사업 선정, 2023년 완공 목표

경주시는 250억 원(국·도비 150억 원)을 들여 외동하수처리장 증설사업을 추진한다.

1일 하수처리량을 기존 8000톤에서 1만2000톤으로 증설하고, 차집관로 증설 등을 하는 것으로 환경부 신규 국도비사업으로 가내시 선정돼, 내년 실시설계를 시작으로 2023년 완공을 목표로 추진할 계획이다.

외동읍의 오랜 숙원사업인 이번 외동 하수도처리장 증설사업 국·도비 신규사업 선정은 최근 현곡 소현처리 공공하수도 보급사업(총 사업비 150억원, 국비 105억 원) 신규 국비사업 선정에 연이은 쾌거이다.

외동하수처리장 증설사업 추진을 통해 개인오수처리시설로 운용중이던 대단위 아파트, 산업단지 등지에 공공하수도 확대보급을 위한 기틀을 마련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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