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부촌 굴뚝에 나타난 산타클로스
육부촌 굴뚝에 나타난 산타클로스
  • 경주포커스
  • 승인 2020.12.02 17: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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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청사(육부촌)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을 설치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청사(육부촌)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을 설치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청사(육부촌)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을 설치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청사(육부촌)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을 설치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청사(육부촌)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을 설치했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는 청사(육부촌)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조형물을 설치했다.

굴뚝을 오르는 산타클로스가 보문관광단지에 나타났다.
경상북도문화관광공사가 1일 청사(육부촌) 굴뚝을 이용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가졌다.

보문관광단지 개방 초기 시설물인 청사 내 굴뚝을 활용하여, 크리스마스 분위기를 연출함으로 이번 겨울철 관광객의 새로운 야간 볼거리 및 포토존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번 크리스마스트리 연출에는 지름 2m, 높이 20m의 굴뚝 정상에 폭 1.5m, 높이 2.7m 크기의 초대형 산타 조형물과 굴뚝 전체를 원뿔형으로 감싸는 대형 트리로 설치됐다.

산타 조형물은 선물꾸러미를 짊어지고 굴뚝을 오르는 모양으로 제작되어, 보는 재미를 더하고, 대형 트리의 환상적인 조명을 배경으로 굴뚝을 오르는 산타와 함께하는 ‘인증샷 찍기’는 겨울 보문관광단지를 찾는 관광객들의 새로운 즐길거리가 될 것으로 경북문화관광공사는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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