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청년신골든창업특구 입주업체 탐방시리즈2. 경주문화재기반 굿즈 디자인 제작·판매 경주시공간
경주시 청년신골든창업특구 입주업체 탐방시리즈2. 경주문화재기반 굿즈 디자인 제작·판매 경주시공간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0.12.11 18: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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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신문 경주포커스TV 경주시 청년신골든창업특구 입주업체 탐방시리즈
2. 경주문화재기반 굿즈 디자인 제작·판매 경주시공간

경주시 청년신골든창업특구는 황오지구 도시재생구역 내에 조성해 지역 청년들의 창업과 경제적 자립, 정착을 지원함으로써 원도심의 상권회복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자는 것이 목적.
총 9개 업체가 창업했다. 경주포커스가 이들을 응원하러 나선다.

경주포커스 두 번째 업체탐방은 경주문화재를 기반으로 굿즈(기념품)를 디자인, 제작, 판매하는 경주시공간을 찾았다.

'경주시공간'은 대학교에서 산업디자인을 전공한 윤재정 대표가 경주를 상징하는 기념품을 제작 판매한다. 엽서, 머그컵, 에코백, 메모지, 텀블러 등 종류만 50여종. 여기에 더해 경주지역 청년 작가 3명이 제작한 기념품을 함께 판매하고 있다. 청년예술가가 만들고, 이야기 하는 다양한 굿즈, 청년 에술가를 직접 만나고 체험하는 강좌도 운영하는 복합문화공간이기도 하다..

대구에서 문화예술관련 교육활동을 하다가 고향 경주에서 꿈을 펼치고 싶어 지난 5월 창업했다. 경상북도 예비사회적기업으로 지정돼 청년 일자리 창출 등 다양한 공헌도 계획하고 있다.
앉아서 시민 관광객을 기다리지 않고 국내 대표 온라인판매 업체에도 진출, 자신이 기획, 디자인한 ‘경주 기념품’ 판매를 확대하고 있다.

11일 경주의 시간과 문화를 나누는 곳으로 만들어 가고 있는 ‘경주시공간’(경주시 원효로 134)에서 윤재정 대표로부터 청년창업 이야기를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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