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 "무거운 책임감, 주낙영 시장 실무보좌 최선"
[인터뷰]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 "무거운 책임감, 주낙영 시장 실무보좌 최선"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1.04 1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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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부임한 김호진 경주시 부시장은 “고향 경주시에 부임한 데 대해 오히려 무거운 책임감과 함께 부담이 크다”고 소감을 밝혔다.

김 부시장은 “현장의 소리를 가감없이 전달하는 등 주낙영 시장의 경주발전 정책과 비전, 전략을 실무적으로 잘 보좌하는데 부시장으로서 소임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부임 후 첫 행보로 코로나19 및 조류인플루엔자(AI) 대응 현장을 살피며 업무를 시작한 김 부시장은 경주고,경북대 법대를 졸업하고 1998년 지방행정고등고시를 통해 첫 공직생활을 시작했다. 국무총리실 전략기획 사무관, 외교통상부 문화교류협력과 1등 서기관, 밴쿠버 대한민국 총영사관 영사, 경상북도 국제비즈니스과장, 미래전략기획단장, 정책기획관, 경산시 부시장, 일자리경제산업실장 등을 역임하며실무경험을 다양하게 쌓아 왔다.

김 부시장과의 인터뷰는 4일 오후 5시20분부터 경주시청에서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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