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 시의회의장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시장 시의회의장 ‘자치분권 기대해’챌린지 동참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1.15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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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과 서호대 시의회의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주낙영 시장과 서호대 시의회의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서호대 시의회의장이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하고 있다.

 주낙영 경주시장과 서호대 시의회의장이 각각 자치분권 2.0시대 개막을 응원하기 위해 진행 중인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에 동참했다.

‘자치분권 기대해’ 챌린지는 32년 만에 개정된 지방자치법과 75년 만에 실시되는 자치경찰제로 지방자치의 주체인 ‛주민중심 자치분권 실현’에 대한 소망을 공유하자는 취지의 참여형 캠페인이다.

대통령소속 자치분권위원회가 지난해 12월 16일부터 시작했으며, 참여방법은 자치분권 2.0시대에 대한 메시지를 손팻말에 작성해 사진 촬영 후 소속기관 또는 개인 SNS에 게재하고 다음 주자 3명을 지명하는 방식이다.

주낙영 시장은 “경주시의 특색을 살리면서 지역 간 긴밀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시민 중심의 성숙한 지방자치의 실현을 기대한다”며 “시민이 주인이 되고 삶의 질이 한층 더 높아지는 진정한 시민중심의 자치분권 실현을 위해 더욱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서호대 의장은 “지난 연말 지방분권 법안이 국회를 통과함에 따라 지방자치제도의 큰 틀을 대대적으로 개편할 수 있는 기회를 맞이하였다”며 “저를 포함한 경주시의회 의원 모두는 시민이 주인이 되는 지방자치가 될 수 있도록 선도적인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주낙영 시장은 최영조 경산시장의 지명을 받아 참여했으며, 서호대 의장은 주 시장의 지명을 받고 참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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