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있는날, 24일 오후8시 한수원 유튜브 중계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있는날, 24일 오후8시 한수원 유튜브 중계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2.22 18: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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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경주문화재단(이하 재단)과 한국수력원자력(이하 한수원)이 ‘2021 한수원과 함께하는 문화가있는날’ 첫 공연으로, 지휘자 서희태와 함께 봄맞이 음악회 ‘새봄’을 선보인다. 24일 오후 8시부터 약 90분간 ‘한수원’  유튜브 채널에서 생중계한다.

출연진은 MBC드라마 베토벤바이러스의 예술감독이자 모델로 유명한 서희태 지휘자가 이끄는 60인조 심포니온 오케스트라, 뮤지컬과 방송을 오가며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뮤지컬 배우 민우혁, 윤공주, 국내 클래식계의 정점에 서 있는 소프라노 최정원, 바리톤 김동섭, 그리고 어린 시절부터 영재라 불리며 국내외에서 많은 관심을 받고있는 바이올리니스트 고소현이다,

경주문화재단 오기현 대표는 “무대예술의 특성상 대면공연이 이상적이지만 코로나19 속 지역민의 안전한 문화활동을 위하여 온라인공연으로 시행한다”면서 “코로나19 상황에 따라 빠른 시일내에 대면공연을 재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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