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상의 제24대 회장 이상걸 월성종합개발 회장 선출
경주상의 제24대 회장 이상걸 월성종합개발 회장 선출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2.25 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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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걸 회장.
이상걸 회장.

경주상공회의소 제24대 회장으로 이상걸 ㈜월성종합개발 회장이 선출됐다. 
경주상공회의소는 25일 오전 11시 경주라한호텔에서 2021년 제1차 임시의원총회를 열어 만장일치 합의 추대로 이상걸 회장을 선출했다. 임기는3년이다.

경주가 고향인 이상걸 신임 회장은 선리치골프클럽을 운영하고, 북경주 관광단지 조성을 추진중인 지역기업인으로, 경주상공회의소 제22대 상임의원, 제23대 부회장을 역임했다.

부회장은 한국수력원자력㈜ 공영택 기획본부장, ㈜풍산 주수석 부사장, ㈜중원 이종화 대표이사, ㈜한호산업 강동한 대표이사,현대강업㈜ 이상춘 대표이사 등 5명을 선임했다. 감사는 금강종합물류㈜ 이채곤 대표이사, 영진상사 김성장 대표를 선임했다.

이상걸 회장은 “ 60여년의 역사를 간직한 경주상의의 위상에 누가 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혼신을 다하고 회원사의 권익과 화합을 통해 지역경제가 성장할 수 있는 내실 있는 기반을 만들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신임 회장단.
신임 회장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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