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소방서, 특별경계 근무
경주소방서, 특별경계 근무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2.25 15: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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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소방서(서장 정창환)는 25일부터 27일까지 3일간 정월 대보름을 맞이하여 특별경계근무를 실시한다. 
최근 대형 산불이 발생함에 따라 이번 특별경계근무기간 동안 사전 순찰을 통해 풍등 날리기,깡통 돌리기 금지·제한 등 화재예방 홍보를 실시하고 각종 사고 발생 시 신속한 초기대응을 위해 감시체제를 강화할 계획이다.

특별경계근무는 ▲정월 대보름 행사장 사전파악 및 소방력 근접배치 ▲119안전센터 산림인접 마을단위 현장 안전순찰 ▲의용소방대 합동 전통시장(13개소) 야간 순찰 ▲의용소방대(32개대) 마을 담당제 활용 산불취약시간 순찰 ▲유관기관 협조체계 강화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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