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터뷰] 경주시 첫번째 접종 공병렬씨 "코로나 종식 기원하는 마음으로 먼저 나섰다"
[인터뷰] 경주시 첫번째 접종 공병렬씨 "코로나 종식 기원하는 마음으로 먼저 나섰다"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1.02.26 1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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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백신 경주시 첫 번째 접종자인 공병렬 굿모닝요양원 원장은 “하루속히 코로나19가 종식돼야 한다는 생각에 먼저 나서서 접종하게 됐다"며  “여러 가지 걱정은 있었는데,빨리 맞고 코로나가 하루속히 종식되기를 바라는 마음 뿐이었다”고 말했다.

그는  “코로나19로 인해 1년 넘게 직원들과 입소 어르신들이 보호자 면회도 단절돼 있는 등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하루 하루가 힘들게 다들 견디고 계신데 하루 속히 종식되어야 자유가 있을 것이고 어르신들도 코로나 때문에 많은 위험을 안고 투병을 하고 있는데 하루빨리 낫기를 기원하는 마음으로 나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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