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외동 입실 등 3곳, 지적재조사
경주시, 외동 입실 등 3곳, 지적재조사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4.08 11:45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외동 입실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위성사진
외동 입실지구 지적재조사 사업지구 위성사진

경주시가 외동 입실1지구(921필지, 43만 3370㎡) 외동 개곡2지구(345필지, 24만 8094.1㎡) 건천 천포2지구(564필지, 26만 8962㎡) 등 3곳을 올해 지적재조사 사업지구로 지정했다.

지적공부 상에 경계, 위치, 면적 등이 실제 현황과 불일치하는 지적불부합지역의 등록사항을 바로잡기 위한 조사가 진행된다. 경주시는 조사에 착수해 경계협의와 확정 등 절차를 거쳐 내년 말까지 사업을 완료한다는 방침이다.

지적재조사지구 지정 승인은 사업지구 내 토지소유자의 2/3 이상, 토지면적의 2/3 이상 동의를 받아야 진행이 가능하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