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시, 14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4월들어서만 13명째
경주시, 14일 코로나19 확진자 4명 발생...4월들어서만 13명째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4.14 11: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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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일 경주시에서 코로나19 확진자가 4명 추가 발생했다. 

4월들어 12번째 발생이며, 지난 10일 해외입국자 발생이후 4일만에 지역발생 확진자가 발생한 것이다. 
경주시 누적 확진자는 253명으로 증가했다.
250번 확진자는 이상증세로 경주시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를 의뢰해 확정판정을 받았다. 감염경로는 파악중이다. 
253번 확진자는 250번 확진자의 접촉자다. 

251번, 확진자는 타지역 접촉으로 확진자의 배우자로 주소지는 경주다.
사업장등이 모두 타지에 있어 경주지역 동선은 별오 없는 것으로 파악됐다.
252번확진자는 모 골프장 식당 종사자로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다.
동시간대 식당근무자및 이용자들 대상으로 한 검사를 통해 확진판정을 받았다. 

지난 1일 1명을 시작으로  2일 1명, 3일 1명, 4일 2명 5일 3명 10일 1명 발생한데 이어 14일 4명이 추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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