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건설, 경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수주
두산건설, 경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수주
  • 편집팀
  • 승인 2021.08.09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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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두산건설이 경주 황성주공1차 재건축 시공사로 선정됐다.

9일 두산건설에 따르면 지난 7일 열린 경주황성1차 재건축 조합 시공사 선정총회에서 두산건설이 대우건설을 꺾고 사업을 수주했다.

두산건설은 3.3㎡당 공사비를 대우건설보다 저렴하게 제안하고, 프리미엄 브랜드인 '위브더제니스'를 내걸어 조합원들로부터 높은 점수를 딴 것으로 알려졌다.

이 사업은 경주시 황성로16번길 39(황성동) 일원에 지하 3층~지상 20층 규모의 공동주택 801가구와 부대복리시설 등을 신축하는 사업이다. 공사금액은 약 1700억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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