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일 코로나19 양성판정 11명중 5명이 같은 대학교 소속...20대 비중 높아져
2일 코로나19 양성판정 11명중 5명이 같은 대학교 소속...20대 비중 높아져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1.09.02 17:13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유튜브 경주포커스 TV에서는 매일 경주뉴스를 독자여러분과 함께 정리합니다. https://www.youtube.com/channel/UCNslMXgC29UmeFMueXFsOIg

2일 11명이 코로나19 양성판정을 받았다.
경주시 누적 확진자수는 883명으로 증가했다.

11명 가운데 5명은 경주지역의 같은 대학소속 대학생이다. 
대면 비대면 수업을 병행하던 대학측은 2일부터 10일까지 모든 강의를 비대면으로 전환했다.

20대 연령에서 확진자가 무더기로 발생하는 양상이다. 
2일 발생한 11명 가운데 6명이 20대다. 10대도 2명이나 된다.

20대 877번 확진자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나머지 10명은 확진자 접촉에 의한 감염으로 드러났다.

경주시 백신 접종은 속도가 빨라지고 있다.
1일 864명이 1차접종을 받았다. 누적 14만5554명으로 경주시 인구의 57.62%다.
같은날 3227명이 접종을 완료하면서 누적 8만1548명으로 경주시인구의 33.07%를 기록하고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