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공단, 영천호국원 태극기꽂기 행사 전개
방폐공단, 영천호국원 태극기꽂기 행사 전개
  • 경주포커스
  • 승인 2012.06.01 1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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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호국보훈의 달이 시작된 지난 1일 방폐공단 직원들이 영천 호국원을 방문해 묘비앞에 태극기를 꽂고 있다.

한국방사성폐기물관리공단은 호국보훈의 달을 맞아 1일 노사합동으로 영천호국원을 방문, 태극기꽂기 행사와 묘역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이날 행사에는 방폐공단 이용래 부이사장을 비롯한 직원 50여명과 대한참전유공자환경봉사단, 경주시장애인협회, 6.25참전 유공자 회원 등 100여명이 참여했다.

공단 직원과 참전유공자 회원 등은 이날 현충탑에 분향한뒤 월남참전군인 묘역과 6.25참전 묘역 등 5천여기의 묘역에 태극기를 꽂고 묘역 정화활동을 전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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