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정글의 법칙 미디어파크 개장
경주 정글의 법칙 미디어파크 개장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09.09 1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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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낙영 시장이 8일 개장 행사후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주낙영 시장이 8일 개장 행사후 내부를 둘러보고 있다.

경주 보문단지에 SBS 정글의 법칙 프로그램을 응용한 국내 유일 미디어․영상 테마단지 ‘경주 정글의 법칙 미디어파크’가 8일 개장했다.

‘정글의 법칙’ 테마단지는 ㈜SBS A&T와 경주 소재 미디어산업기업 ㈜펀인스퀘어가 160억원을 들여 영화관 씨네큐(CINE-Q) 건물 지하 1층에 조성한 체험시설이다.

정글 숲과 정글비치, 정글비행, 고대 문명이 가라앉은 심해 바다, 신비한 생명이 넘치는 재규어 숲, 거대한 고대문명의 신전 등 다양한 콘텐츠와 웹아트 포토 존, 휴식 공간으로 다채롭게 꾸며졌다.

테마단지 구축에 따라 관광 활성화는 물론 청년 일자리 창출(40여명 채용), 지역 건설경기 활성화에도 기여했다는 평가다.

경주시관계자는 “다음달에 문을 여는 ‘루지’와 앞으로 개장할 ‘보문 짚라인’ 등과 연계로 보문단지가 다양한 체험·레저시설을 갖춘 관광지로 거듭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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