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 코로나19 확진 1000명 돌파...백신접종률은 1차 68.9%
경주 코로나19 확진 1000명 돌파...백신접종률은 1차 68.9%
  • 김종득 기자
  • 승인 2021.09.23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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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 코로나19 확진자가 23일 1000명을 넘어섰다. 
지난해 2월22일 오전 10시32분 동국대경주병원 선별진료소에서 검사받은 대학생1명이 첫 확진자로 판정 받은 이후 19개월만이다.

23일 경주시에 따르면 오전11시 현재 9명이 양성판정을 통보받았다.
이 가운데 7명은 격리중 또는 격리 해제전 검사에서 확진판정을 받았으며, 1명은 타지역 확진자 접촉자로 파악됐다. 나머지 1명은 감염경로를 파악중이다.

경주시 누적확진자는 1004명으로 증가했으며, 9월들어서는 144명이 양성판정을 받았다.

23일 0시현재 코로나19 백신 1차 접종을 받은 경주시민은 17만4044명, 접종을 완료한 시민은 11만2260명으로 접종률은 각각 68.97%, 44.49%를 기록하고 있다.
23일 오전 11시 현재 확진자 밀접접촉자로 자가격리 중인 시민은 287명, 누적 8066명이며, 진단검사 대기중인 시민은 1410명, 누적 검체자수는 24만4612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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