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경찰서, 관내 퀵서비스 업체 방문 이륜차 사고 예방 협조 당부
경주경찰서, 관내 퀵서비스 업체 방문 이륜차 사고 예방 협조 당부
  • 경주포커스
  • 승인 2021.10.07 17: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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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전운전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
안전운전 스티커를 붙이는 모습.

경주경찰서는 7일 경주시 관내 퀵서비스 업체를 방문, 교통사고 예방 서한문을 전달하고, 배달원들의 교통법규 준수와 안전모 필수 착용 등 안전운행을 당부했다.

주문배달 보편화와 코로나19 영향으로 이륜차 배달 문화가 빠르게 확산함에 따라 이륜차 교통사고 또한 증가하는 추세이다.
지난해 1년동안 경주시 이륜차 교통사고 사망자 수는 5명으로 2019년에 비해 1명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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