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자력 내부 경영 평가‘1위’달성
월성원자력 내부 경영 평가‘1위’달성
  • 경주포커스
  • 승인 2011.09.15 1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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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렴도 분야, 원전 운영 등 모든 분야에서 좋은 평가 받아

한국수력원자력(주)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용태)는 14일 “2010년 한수원 내부 경영평가에서 5개 사업 본부군(월성, 고리, 울진, 영광, 한강수력)중 월성원자력이 1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평가 항목 중 청렴도 분야에서 종합 1위를 달성한 월성원자력은 협력 회사와의 동반성장을 위해 전 직원이 혼연일체가 되어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다양한 노력을 기울였으며 내부 청렴도 부문에 있어서도 단 한 건의 비리나 부패 행위 없이 투명하고 공정한 기업이미지를 구축하는 데 크게 기여해 좋은 평가를 받았다.

이외에도 경영효율 향상을 위한 예산·조직·민원관리 및 국가정책에 부응하기 위한 환경 친화경영과 중소기업 지원 분야 등에서도 좋은 평가를 받았다.

특히, 월성원자력은 안정적인 원전 운영에 심혈을 기울여 단 한 건의 원전 고장도 없었으며 산업안전 사고 부문에서도 무재해 목표를 달성, 올해는 지난해에 이어 무재해 목표 5배수 달성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월성원자력은 내부평가 1위 달성을 위해 지난해 초부터 종합관리계획을 수립하고 매월 추진 실적 점검 및 부진 사항에 대한 대책을 논의하는 등 적극적인 노력을 펼쳤다.

월성원자력 이용태 본부장은 “평가지표 하나하나가 발전소의 안전운전과 본부의 경영활동에 연계되어 있어 본부장을 비롯한 전 직원이 하나의 목표를 향해 한 뜻으로 달려가지 않으면 한 순간 균형을 잃어 1위라는 영광을 차지하지 못했을 것”이라며 “2011년에도 원전 안전운영과 청렴도 향상을 비롯한 경영효율성 극대화로 월성원자력이 국가와 회사의 기대에 부응하는 최고의 사업소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각고의 노력을 기울여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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