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는 하나 '다문화 레인보우 축제'
우리는 하나 '다문화 레인보우 축제'
  • 경주포커스
  • 승인 2011.09.18 22: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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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봉황대에서 열린 다문화가족 축제 가요제에서 한 참가자가 열창하고 있다.

2011경주세계문화엑스포 시가지축제인 다문화 레인보우 축제가 17일 오후5시부터 봉황대 특설무대에서 열렸다.
이날 축제에서는 다문화 7가정과 한국인 7가정이 빨강, 주황, 노랑, 초록, 파랑, 남색, 보라색의 무지개 색깔의 옷을 입고 사랑의 자매결연했으며 각국 전통음식 시식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11개 팀이 참가한 레인보우 가요제에서는 필리핀에서 온 메르시 씨가 대상을, 최우수상에는 일본에서 온 야마자끼미찌코 외 8명으로 구성된 밀양아리랑팀이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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