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진회 상반기 워크숍 개최
월성원진회 상반기 워크숍 개최
  • 경주포커스
  • 승인 2013.04.17 17:41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양북원자력진흥회 여성모임 대상차지
▲ 월성원진회 주제발표대회 수상자들

월성원자력문화진흥회(회장 김광치, 이하 월성원진회)는 16일 월성원자력 스포츠센터 강당에서 원자력 관련 주제발표대회를 중심으로 ‘2013년 상반기 월성원진회 워크숍’을 개최했다.

월성원진회 워크숍에는 양남면, 양북면, 감포읍, 경주시내 등의 지역회원 250명이 참석해, 5개팀으로 나눠 원자력 관련 주제발표를 했다.
발표대회에서는 양북원자력진흥회 여성모임(회장 고미성)이 ‘지역주민과 원전의 진정한 상생방안’을 발표해 대상을 차지했다.
이외에 ‘월성원전 근처에 이사와도 될까?’란 주제로 역할극과 ‘경주지역에서 원자력의 현재와 미래’ ‘원전 안전성에 대한 주민 이해제고 방안’ ‘현대인의 삶과 원자력의 역할’ 등의 원자력 관련 주제 발표가 진행됐다.

월성원진회는 원전 주변지역 주민을 중심으로 1998년 결성된 단체로, 원자력을 올바르게 이해하기 위한 워크숍과 봉사활동을 통한 지역 상생 활동 등을 꾸준히 펼치고 있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