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성원전 2호기, 3주기 연속 1,273일간 안전운전 달성
월성원전 2호기, 3주기 연속 1,273일간 안전운전 달성
  • 경주포커스
  • 승인 2013.04.24 0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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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수력원자력 월성원자력본부(본부장 이청구)는 월성원전 2호기가 2009년 9월 11일부터 2013년 4월 23일까지 총 1,273일간 3주기 연속으로 고장정지 없이 안전운전을 달성했다고 24일 밝혔다.

월성2호기는 23일 오후 11시 50분 경 발전정지 후 제13차 계획예방정비에 착수했다.
앞으로 약 65일 동안 원자력안전법에 따른 법정검사를 받는다.
또 증기발생기 전열관 검사, 무전원 수소제거설비 설치, 저압터빈 분해점검 등의 정비를 마치고 원자력안전위원회의 승인을 받아 발전을 재개할 예정이다.

월성2호기는 가압중수로형 70만kW급으로서 지난 97년 7월에 상업운전을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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