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폐장공사 자체 특별점검
방폐장공사 자체 특별점검
  • 경주포커스
  • 승인 2013.11.19 11: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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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송명재 이사장(사진 왼쪽에서 네번째)등이 특별점검을 하고 있다.

한국원자력환경공단(이사장 송명재)은 18일 방폐장 공사현장 특별점검을 실시했다.

공단은 이날 송명재 이사장을 비롯한 주요 간부들이 방폐장 시공사 및 협력사 대표들과 간담회를 갖고 공사 전반에 대한 안전성을 점검했다.

경주 방폐장 1단계 공사는 내년 준공을 앞두고 있으며, 지하 처분고 6기의 구조물 시공이 완료된 상태다.

송명재 이사장은 이날 지하동굴현장및 지상지원시설을 둘러보며 완벽한 시공을 당부하고, 협력사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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