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방역비상
AI 방역비상
  • 경주포커스
  • 승인 2014.01.21 15: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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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주시는 지난 1월 16일 전북 고창군 종오리농장에서 발생한 고병원성 조류인플루엔자(AI)의 유입을 원천 차단하기 위해 경주 톨게이트(TG)와 외동읍 모화리에 이동통제초소를 설치했다.

경주시는 AI 차단방역을 위해 소독약 2000kg을 가금사육농가에게 배부하고, 축산과 사무실에 AI 방역대책본부를 설치했다.

경주시는 2013년 말 현재 농가 200여호에 221만수의 가금류를 사육하고 있다.
경주에서는 지난  2003년 안강읍 육통리에서 AI가 발생, 21만5000수를 살처분 매몰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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