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석 한수원사장 사옥및 사택건설 현장 방문
조석 한수원사장 사옥및 사택건설 현장 방문
  • 경주포커스
  • 승인 2014.02.04 14: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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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년말 준공 최선 다해 달라" 당부

▲ 조석 한수원사장(사진 왼쪽에서 두번째)이 진현동 사택선설 부지에서 현장보고를 받고 있다.
조석 한국수력원자력 사장이 4일 양북면 장항리 본사사옥 건설현장 및 직원사택 예정부지를 둘러봤다.

본사 직원사택 예정부지를 둘러보는 자리에서 조석 사장은 2015년 말 사옥준공 시기와 연계하여 직원들이 안정적으로 정착하여 경주시민과 이웃되어 살아갈 수 있도록 사택건설에 각별한 노력을 기울여 줄 것을 당부했다고 한수원이 밝혔다.

또한 경주시 양북면 장항리 본사사옥 건설현장을 찾아 공사 관계자를 격려하는 자리에서는 2015년 말 준공해 2016년 시무식을 장항리 신사옥에서 시행할 수 있도록 적기 준공에 만전을 다해 달라고 말했다.

한수원은 이번 조석 한수원 사장의 경주방문에 대해 CEO와 사업소 현장간의 소통활성화를 통해 현안 해결과 직원 사기를 진작시키기 위해 한수원의 경영혁신 일환으로 추진됐다고 밝혔다.

한편 한수원은 오는 6일부터 7일까지 50여명이 참석하는 자재분야 업무개선을 위한 워크숍을 경주에서 개최하며 앞으로도 각종 세미나, 행사의 지역 개최 등 지역 경기활성화를 위해 한수원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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