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 탐방 개선 1위 '금연'
국립공원 탐방 개선 1위 '금연'
  • 경주포커스
  • 승인 2015.05.05 1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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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탐방에티켓
▲ 경주국립공원사무소 직원들이 캠페인을 하는 모습.

경주국립공원을 찾는 탐방객들은 탐방문화가운데 가장 개선이 필요한 것으로 금연으로 생각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경죽국립공원사무소가 지난달 29일과 지난 2일 양일간 경주국립공원 탐방로 입구에서 자원봉사자, 유관기관, 지역주민과 함께『국립공원 Slow 탐방』정착을 위한 캠페인을 실시하면서 설문조사한 결과
가장 개선이 필요하거나 지켜야 된다고 생각하는 탐방문화로 금연22.3%, 쓰레기 되가져가기 21.7%, 애완동물 금지 11.6%로 나타났다.

이어 정규탐방로 이용 8.2%, 과일껍질 투기 금지 7.8%, 이어폰을 이용한 음악감상 6.6%, 야생식물 채취금지 6.1%, 안전산행 5.8%, 음주산행금지 5.6%등으로 집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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