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배 축구대회 30일부터 경주서 개최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배 축구대회 30일부터 경주서 개최
  • 경주포커스
  • 승인 2015.05.27 15: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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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난해 대회에서는 한수원이 우승해
산업통상자원부(장관 윤상직, 이하 산업부)가 주최하고 한국수력원자력(사장 조석, 이하 한수원)이 주관하는 ‘제23회 산업통상자원부 장관배 축구대회‘가 30일 오전 11시 경주시민운동장에서 개막해 2일간 우승팀을 가린다.

이번 대회에는 한수원을 비롯한 산업부 산하 28개 기관 약 1000여명이 참가한다.
1부, 2부 예선리그와 8강 토너먼트로 총 58경기가 펼쳐진다.
장관배 축구대회는 공기업 지방이전에 따라 금년부터 권역별 순차적으로 개최되는데, 올해는 지난해 우승팀인 한수원이 이전한 경주에서 개최한다.

이날 개막식에는 산업부 김영삼 투자정책국장과 한수원 최성환 경주본사 대표 등 28개 기관장 및 임직원, 가족 등이 참석하여 선수진을 응원할 예정이다.
이 대회는 93년부터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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