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 동해안 지역발전 모색 세미나 열려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발전 모색 세미나 열려
  • 경주포커스
  • 승인 2015.09.10 15: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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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정책연구원 주관
▲ 세미나 참가자들이 기념촬영했다.

경상북도 동해안발전본부(본부장 이상욱)는 10일 동국대학교 경주캠퍼스 100주년기념관(본관)에서 ‘경상북도 동해안 지역발전 방향과 과제’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했다.

경북정책연구원 주관으로 열린 이날 세미나에서는 대학교수, 관계전문가, 경상북도 공무원, 경주시, 포항시, 영덕군, 울진군, 울릉군 공무원들이 참석해 동해안 미래 해양수산산업 발전을 위한 정책과제를 도출하기 위한 다양한 주제 발표와 토론을 벌였다.

임배근 경북정책연구원 원장은 “ 동해안이 가지고 있는 지역적 여건과 특성을 기반으로 경북 동해안이 발전할 수 있는 전략의 지속적 발굴과 산․학․관․연 정책네트워크 확장이 필요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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