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석연휴, 실크로드 경주 2015에서 ....
추석연휴, 실크로드 경주 2015에서 ....
  • 경주포커스
  • 승인 2015.09.22 10:39
  • 댓글 0
이 기사를 공유합니다

추석연휴기간 실크로드 경주 2015의 다양한 행사가 진행된다.
‘실크로드 경주 2015’ 기간 동안 상시적으로 운영되는 프로그램 중에서는 ‘플라잉: 화랑원정대’와 정동극장의 ‘바실라’, ‘석굴암HMD 트래블 체험관’ 등은 K-그랜드 세일기간인 오는 10월6일까지는 할인된 가격에 관람할 수 있다.
‘플라잉: 화랑원정대’는 다음달 6일까지 남녀노소 구분없이 5000원으로 관람할수 있으며, ‘석굴암HMD 트래블 체험관’은 10월6일까지는 40% 할인된 가격인 3000원으로 체험할 수 있다.

28일 오후 4시 ‘한가위 국악으로 놀아보세’ 특별공연

추석 다음날인 28일 오후 4시에는 ‘한가위 국악으로 놀아보세’ 특별 공연이 준비된다.
이근찬 국악방송 한류만세 MC의 진행으로 이어지는 공연에서는 안숙선씨의 판소리, 조통달씨의 판소리 수궁가, 강은경씨 등의 가야금 병창, 신영씨등의 춘향가, 유지숙씨 등의 서도소리 등 대표 판소리를 감상할 수 있다. 이어지는 상쇠 임웅수씨 등 30명으로 구성된 광명농악풍물단의 길놀이, 판굿, 비나리 등도 볼만하다.이와 함께 국악방송예술단의 공연과 어린이 판소리 공연도 이어진다.

▲ 석굴암 HMD 체험
인도네시아 ‘젬버 패션 카니발’ 팀, 몽골 국립인형극단 공연도 열려

외국공연단의 무대도 준비된다.
대표적인 공연단으로는 인도네시아 ‘젬버 패션 카니발’팀. 이 팀은 싱가포르 칭기 페스티벌과 브라질 리우 카니발 등 세계적인 축제에 초청되는 등 공연팀으로 경주엑스포가 추석 연휴에 맞춰 특별히 초청했다.
화려한 의상과 장식으로 다양한 거리 퍼레이드 공연을 보여주는
인도네시아 ‘젬버 패션 카니발’팀은 모두 수작업으로 제작된 화려한 색채와 장식의 의상들과 인도네시아 전통 춤을 결합해 퍼레이드와 공연을 펼치게 된다.


2015 공연관광축제… 추석 연휴 관람객 사로잡을 준비 ‘완료’
26~27일 비밥, 점프, 빵쇼, 드럼캣 / 29일 페인터즈 히어로, 판타스틱, 사춤

▲ 공연관광축제 드럼캣 공연모습.
2015 공연관광축제로 26일, 27일에는 비밥, 점프, 빵쇼, 드럼캣 등의 공연이 무대에 오른다.

비밥은 한국 전통요리인 비빔밥을 소재로 비보잉, 비트박스, 아카펠라를 결합한 퍼포먼스이며, 점프는 태권도, 태껸 등 동양무술과 아크로바틱이 혼합된 코믹 퍼포먼스다.

한국 전통악기와 장단, 디지털리듬, 사물놀이, 비보이 등이 어우러진 퍼포먼스인 판타스틱과 힙합, 째즈, 현대무용, 브레이크 댄스 등 춤을 소재로 한 댄스뮤지컬 사춤(사랑한다면 춤을 춰라) 등 유명 넌버벌 공연들이 관람객을 만날 준비를 마쳤다.

추석기간(25일~29일) 할매·할배와 입장시 전 가족 우대권 적용
한복이나 각 나라 전통복장 입은 관람객 할인, 외국인 특별할인

‘실크로드 경주 2015’는 K-그랜드 세일을 맞아 지난 15일부터 오는 10월 6일까지 입장요금과 체험요금 할인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현장매표소에서 입장권을 구입하는 경우 성인은 1만2000원에서 1만원, 청소년 9000원에서 7000원, 어린이 6000에서 5000원으로 할인한다.
또한 추석기간인 9월25일부터 29일까지 5일간은 할매·할배와 입장시 모든 가족에게 우대권 요금(성인 6,000원 / 청소년 5,000원 / 어린이 4,000원)을 적용하며, 한복이나 각국의 전통의상을 입고 입장하는 관람객에게도 우대권을 적용한다.

더불어 9월25일부터 행사가 끝나는 10월18일까지 외국인 근로자, 외국인 유학생 등 모든 외국인에 대해서도 우대권을 적용해 더 많은 외국인들이 ‘실크로드 경주 2015’를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는 방침이다.
 

정기구독을 하시면 온라인에서 서비스하는 기사를 모두 보실 수 있습니다.